BIOINDUSTRIAL ONLINE ACADEMY

INTRODUCTION

단국대학교 바이오안전성유효성센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단국대학교 바이오안전성유효성센터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의 BT특성화, 보건의료 All-in One Campus 추진을 위한 하나의 중심축인

종합임상시험연구원의 부속기관으로 의약품개발에 관련된 인력의 교육 및 연구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의약품을 사람에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유효해야 하며, 그 품질이 항상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의약품후보 물질의 안전성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동물을 이용한 독성시험, 즉 비임상시험(Pre-clinical trial)을 수행합니다.

그러나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허가, 시제품 생산 및 사업화의 관점에서의 인프라 특히 산업화 촉진을 위한 선진국 수준의 GXP(GLP,GMP,GCP 등)

인프라와 기술력이 아직은 미흡하며 이와 관련된 전문인력 공급 구조가 아직 매우 미흡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제약사/바이오 벤처기업들에게 비임상시험은 의약품의 개발에 필수적인 요건입니다.

따라서 비임상 시험 관련 유기적인 연구 및 전문인력양성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현재 비임상 관련인력은 주로 수의학 혹은 약학교육을 받은 인력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바이오 관련학과의 학생들은 취업란을 겪고 있는 시점인데도 의약품개발 분야산업에서는 비임상시험분야의 전문 바이오안전성 유효성평가 인력을

구하지 못해 연구개발이나 신개발 소재 창출 및 생산에 차질을 빚는 등 오히려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FTA(자유무역협정), REACH(유럽연합 신화학물질관리제도) 시행 등으로 비임상시험 시장규모의 확대가 예상되나 이에 관련된 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국내 비임상시험 분야의 인적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비임상시험 관련 바이오 예비전문인력 기초이론교육 및 실무중심의 기반 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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